심리적 계약 위반이 조직 구성원의 직무 태도에 미치는 영향: 개인의 Big 5 성격 특성 요소의 조절 효과 = Moderating effect of big five personal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and job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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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계약은 “개인과 그들이 속한 조직 사이에서 교환에 관련된 합의에 관한 것으로, 조직에 의해 형성된 개인의 믿음”으로 법적인 계약에 대한 개념보다 암시적으로나 명시적으로 조직이 개인에게 한 약속을 종업원이 주관적으로 인지하면서 생겨난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이 충분히 이행하지 않은 것을 종업원이 인지할 경우 심리적 계약 위반이 일어나고, 이는 직무 태도(직무 만족도, 조직 몰입도, 이직 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동일하게 심리적 계약 위반을 인지하여도 개인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정도가 다른데, 이는 개인의 인지적, 심리적 특성에 따라 심리적 계약 위반에 대해 해석하고 영향을 받는 과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개인의 기질적 특성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 태도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Big Five Model 의 성격 특성 요소의 역할을 살펴보았으며 한국에서 회사에 재직 중인 228 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설문 조사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개인의 신경성(Neuroticism)은 심리적 계약 위반과 조직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 사이의 부정적 영향관계를 약화시켰고, 개인의 외향성(Extraversion)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만족도 사이의 관계를 강화하였으며, 개인의 친화성(Agreeableness)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이 위반되면 나타나는 이직의도가 더욱 높게 나타났다. 개인의 성실성(Conscientiousness) 의 경우, 성실성이 높을 수록 심리적 계약 위반과 직무 만족도 사이의 부정적인 관계를 약화시켰고, 조직 정서 몰입도와 이직의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결과는 나타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심리적 계약위반과 직무태도 사이의 관계에 대해 심리적 계약 위반과 관련된 개인의 기질적 특성 연구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심리적 계약 위반에 대해 해석하고 반응하는 주체인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개인의 반응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심리적 계약 위반이 야기하는 부정적인 결과들을 약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dvisors
이은석researcherLee, Eun-Suk
Description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부,
Publisher
한국과학기술원
Issue Date
2014
Identifier
569788/325007  / 020123220
Language
kor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부, 2014.2, [ iii, 37 p. ]

Keywords

Big Five Model; Psychological contract breach; Job attitude; Big Five Model; Job satisfaction; Affective commitment; Turnover intention; 심리적 계약 위반; 직무 태도

URI
http://hdl.handle.net/10203/197154
Link
http://library.kaist.ac.kr/search/detail/view.do?bibCtrlNo=569788&flag=disse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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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Theses_Master(석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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