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간 청백색 조명의 각성 효과Awakening effects of blue-enriched morning light exp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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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석현정-
dc.date.accessioned2021-01-29T04:31:02Z-
dc.date.available2021-01-29T04:31:02Z-
dc.date.issued201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203/280385-
dc.identifier.urihttps://archives.kaist.ac.kr/research.jsp?year=2019&view=view08-
dc.identifier.urihttps://archives.kaist.ac.kr/eng/research.jsp?year=2019&view=view08-
dc.descriptionKAIST 2019 대표 연구성과 10선-
dc.description.abstract색채를 지각하는 감광세포와 별도로 인간의 망막에는 제3의 광수용체라 불리우는 감광신경절세포(ipRGCs)가 생물학 분야에서 화두이다. 이에 본인이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관찰해왔던 청백색 조명의 집중 효과에 대한 원인을 생물학적 관점에서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였고, 특히 청색에 민감도가 높은 ipRGCs를 청백색으로 튜닝된 조명으로 자극한다면 건강한 일반인이 아침 시간에 필요한 각성과 상쾌함을 유도할 수 있겠다는 가설로 연구를 시작하였다. KAIST 재학 중인 건강한 남녀 학생을 모집하고 강의실 공간에서 수업 상황을 연출하였다. 따뜻한 색감(3500K)과 시원한 색감(6500K)의 백색 LED를 활용하였으며, 500lx 수준의 중간 밝기로 천장 배광하였다. 멜라토닌과 코티솔 분비량, 그리고 주관적 평가를 반복 측정한 결과, 높은 색온도의 조명, 소위 "청백색" 조명 아래서 아침 시간 멜라토닌 억제가 효과적인 것을 관찰하였다. 이는 실험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주관적 평가와 경향이 일치하였다. 백색으로 보이는 조명 광원의 색온도 제어만으로 집중력 높은 아침 시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조명 의존도가 높은 실내 환경에서 활용 가치가 높을 것이며, 학술적으로는 블루라이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오해 그리고 진실을 가늠해 주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빛은 시각적 색채 경험 뿐만 아니라 생체 리듬을 조절한다고 알려져 있다. 과연 그 영향이 일상 생활에서 관찰될 수 있을 만큼일까?-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과학기술원-
dc.title아침 시간 청백색 조명의 각성 효과-
dc.title.alternativeAwakening effects of blue-enriched morning light exposure-
dc.typeReport-
dc.description.alternativeAbstractKnown as the 3rd photoreceptor on human retina, the ipRGCs has been highlighted recently. As this was connected to our previous finding of awakening effect of blue-enriched light, we were motivated to examine that the ipRGCs are more sensitive under blue-enriched light. We recruited healthy KAIST students and instructed them to watch educational contents in a lecture room just like their attending classes. We illuminated the space either in 3500 K or 6500 K alternatively. The levels of melatonin and cortisol were observed, and a greater decline in melatonin secretion was found, when subjects were exposed to 6500 K. Also, the result was coherent with subjects' self assessments, indicating that the blue-enriched light should reduce morning drowsiness. Against the rumor about the harsh effect of blue light, the empirical finding provides objective evidence what we can benefit from the blue-enriched light, particularly for the indoor context. Light is known to influence not only visual color experience, but also the biorhythm. Will the impact be enough to be observed in everyday life?-
dc.description.department한국과학기술원 : 산업디자인학과-
dc.contributor.localauthor석현정-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Hyeon-Jeong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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