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댓글러의 존재와 영향력에 대한 고찰 = (An) investigation on the existence and influence of the power news-commentposter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 Hit : 56
  • Download : 0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dvisor이광형-
dc.contributor.advisorLee, Kwang Hyung-
dc.contributor.author석남준-
dc.date.accessioned2019-08-28T02:40:28Z-
dc.date.available2019-08-28T02:40:28Z-
dc.date.issued2019-
dc.identifier.urihttp://library.kaist.ac.kr/search/detail/view.do?bibCtrlNo=842996&flag=dissertationen_US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203/265699-
dc.description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2019.2,[iii, 35 p. :]-
dc.description.abstract많은 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읽을 때 제목에 이어 기사 본문이 아닌 독자 혹은 네티즌이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하는 공간에 게시한 댓글을 읽는다. 댓글을 통해 조성되는 이른바 ‘댓글 여론’을 지배하는 이들이 있을까. 파워 블로거라는 표현이 있듯 만약 ‘파워댓글러’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들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이 연구논문은 이 단순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본 연구는 네이버와 함께 한국의 양대 포털 사이트인 다음에서 2017년 일자별 가장 많이 읽은 뉴스의 댓글을 작성한 이들을 분석한다. 한국 사회에서 포털 뉴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할 때 본 연구는 의미가 있다. 연구 방법은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일자별 가장 많이 읽은 뉴스 기사에 달린 댓글 가운데 네티즌들의 공감순으로 상위 50개의 아이디를 전수 수집, 분석했다. 공감을 많이 받은 이른바 ‘베스트 댓글’ 상위 50개를 작성한 이들의 아이디가 수집 대상이다. 베스트 댓글 작성자의 아이디를 수집한 뒤 1년 동안 이들이 일자별 베스트 댓글 상위 50위에 포함된 횟수를 집계해 베스트 댓글 게재 횟수가 10회 이상 되는 이들을 ‘파워댓글러’라고 정의했다. 이어 현직 기자 20명에게 파워댓글러의 영향력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파워댓글러의 존재를 규명하고, 기사의 생산자인 현직 기자들을 통해 그들이 바라본 파워댓글러의 영향력을 설명함으로써 댓글 문화의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과학기술원-
dc.subject댓글▼a파워댓글러▼a베스트 댓글▼a다음▼a뉴스-
dc.subjectInternet news▼acommentposters▼abest news comments▼aDaum-
dc.title파워댓글러의 존재와 영향력에 대한 고찰 = (An) investigation on the existence and influence of the power news-commentposter-
dc.typeThesis(Master)-
dc.identifier.CNRN325007-
dc.description.department한국과학기술원 :과학저널리즘대학원프로그램,-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Seok, Namjun-
Appears in Collection
SJ-Theses_Master(석사논문)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qr_code

  • mendeley

    citeulike


rss_1.0 rss_2.0 atom_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