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genous R&D timing in duopoly: simultaneous versus sequential investment복점시장에서 최적의 R&D 투자 시기 결정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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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In, Young Hwan-
dc.contributor.advisor인영환-
dc.contributor.authorLee, Taek Miin-
dc.contributor.author이택민-
dc.date.accessioned2016-03-23T09:00:35Z-
dc.date.available2016-03-23T09:00:35Z-
dc.date.issued2015-
dc.identifier.urihttp://library.kaist.ac.kr/search/detail/view.do?bibCtrlNo=608178&flag=dissertationen_US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203/202463-
dc.description학위논문(석사) - 한국과학기술원 : 경영공학부, 2015.2 ,[ii, 32 p. :]-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복점 시장에서 기업들의 R&D 시기 (timing)에 따른 부분게임 완전균형 (subgame perfect Nash Equilibrium)의 변화를 보고자 하였다. 기술의 파급이 시장의 선두주자로부터 후발주자에게로만 이뤄진다는 가정하에서 기업들의 시장 진입 시기를 내생변수로 고려하여 순차적 진입 전략과 동시 진입 전략을 비교 분석하였다. Tesoriere (2008)는 오직 동시 진입 전략만이 부분게임 완전균형으로 살아남는다고 주장한 반면, 본 연구에서는 Tesoriere의 모델을 개선하여 순차적 진입 전략의 부분게임 완전균형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해보았다. 기존의 모델은 R&D 단계에서는 순차적으로 들어가는 반면, 수량경쟁 단계에서는 항상 동시에 진입한다는 제약이 있었다. 본 연구는 수량경쟁 단계에서도 순차적 진입을 허용하여 선점자의 우위를 강조하였다. Tesoriere의 결론과는 다르게 본 연구는 순차적 진입 전략이 기술파급 비율이 충분히 높고 R&D의 비용이 충분히 낮은 상황에서는 부분게임 완전균형으로 성립한다는 결론을 도출해내었다.-
dc.languageeng-
dc.publisher한국과학기술원-
dc.subject기술파급-
dc.subjectendogenous timing-
dc.subjectR&D-
dc.subjectspillovers-
dc.subject진입시기-
dc.titleEndogenous R&D timing in duopoly: simultaneous versus sequential investment-
dc.title.alternative복점시장에서 최적의 R&D 투자 시기 결정에 관한 연구-
dc.typeThesis(Master)-
dc.identifier.CNRN325007-
dc.description.department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공학부,-
dc.contributor.localauthorIn, Young Hwan-
dc.contributor.localauthor인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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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Theses_Master(석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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