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기반 보상과 내재적 동기와의 관계 연구: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와 보상 결정 시점의 조절 효과 연구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ormance-contingent Rewards and Intrinsic Motivation: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and Moderating Effect of Reward Decision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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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연구들에 의하면 외재적 보상은 조건과 방법 등에 따라 내재적 동기에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 가지 보상 방법 중, 성과를 기반으로 주어지는 보상은 내재적 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기존의 연구를 토대로, 본 논문은 인지 평가 이론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성공 혹은 실패 경험이 내재적 동기에 영향을 미치며, 자기효능감이 매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한, 보상 제도를 보상이 결정되거나 지급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선 결정 보상 제도와 후 결정 보상 제도로 나눈 후, 보상 제도가 위의 관계에 조절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가설 검증을 위해, 보상 제도를 대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장학금 제도를 대입시켜 연구를 진행했고,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또한, 선 결정 보상 제도가 성공 혹은 실패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냈다. 본 논문은 보상 제도를 새로운 분류로 나누었고,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는 선 결정 보상 제도의 의미와 효과 및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Publisher
한국경영학회
Issue Date
2014-08
Language
Korean
Citation

Korea Business Review, v.18, no.3, pp.1 - 26

ISSN
1226-4997
URI
http://hdl.handle.net/10203/199146
Appears in Collection
MG-Journal Papers(저널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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